자유 · 나는거지다 · 2026-07-20
1인 1만7천원짜리 고기뷔페 데려가서 헤어진
저의 얘기가 생각나는군요 아래 글을 보니.. 그날따라 여친이 한껏 힘줘서 입고왔는데 내가 평소에 가보고 싶었던 저렴한 고기뷔페집 미리 그냥 평범한 동네고기집 간다고 언질을 주긴했는데 먹으면서 여친이 고기에서 냄새나는거 같다면서 잘 안먹고 한숨쉬고 어이없어하는 표정짓고 그동안 모든 데이트비용을 내가 부담해왔는데 결국 차였스빈다..
자유 · 나는거지다 · 2026-07-20
저의 얘기가 생각나는군요 아래 글을 보니.. 그날따라 여친이 한껏 힘줘서 입고왔는데 내가 평소에 가보고 싶었던 저렴한 고기뷔페집 미리 그냥 평범한 동네고기집 간다고 언질을 주긴했는데 먹으면서 여친이 고기에서 냄새나는거 같다면서 잘 안먹고 한숨쉬고 어이없어하는 표정짓고 그동안 모든 데이트비용을 내가 부담해왔는데 결국 차였스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