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 바삭한김밥280 · 2026-03-30

큰맘먹고 12000원 마라탕 시켰는데

최소주문 소자 배달료포함 12000원인데 주말 점심피크때 시키니까 바빠서 정신나간건지 뭔지 뭔 바가지만한 용기에 개많이줬다 그거 밥만 해가지고 국자로 덜어서 세끼에 나눠먹었음 그럼 한끼당 단돈 4천원 채소도 많이 먹을수있고 괜찮은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