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 든든한토마토893 · 2026-06-05
나는 거지다 열어달라고 하는 글 보고 익명으로 써봄
나는 급식비를 항상 밀렸었다. 어쩔땐 지원받기도 하고. 근데 그런게 뭔가 항상 다수에게 노출되었따... 알지?? 지금은 몰라도 예전엔 그랬다는거...ㅋ 요새는 그래도 밥은 다 꽁짜인가????? 학생일땐 아무래도 내가 만든 삶은 아니었기때문에 어쩔 수 없었지만 그래도 지금은 더 나은 삶인 것 같아서 위안이 되긴한다. 한편으론 더 좋은 환경이었더라면 지금의 나도 더 좋은 사람일 수 있을텐데 싶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