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의/건의 · 없는말안하는사람 · 2026-06-11
우리 지역에 프렌차이즈가 등록되었어요
프렌차이즈는 물론이고 이게 왜 라는 말이 나올정도로 가격적 메리트가 전혀 없는데 새로 등록되는것들이 종종 보입니다. 이런 부분이나 이해관계자들을 진입부터 막을 수 있으면 좋을것같은데... 등록 가능한 가격대를 미연에 정하던가 해서요. 사실 이것도 조금 부족한게... 가격을 낮춰 등록하는곳도 보입니다. 아는 가격보다 오백원에서 천원씩 낮춰서 5,500원이면 5,000원, 8,000원이면 7,000원으로 등록하는... 아까도 살펴보다가 5천원짜리 메뉴 있지도 않은데 5천원으로 등록한 음식점도 있었습니다. 보일때 이것저것 아닌것같은건 신고를 넣어보고있긴한데 수가 3회 제한이 있어 역부족이고 아무래도 개인 관리하시는 입장이시라 대처도 빠를 수 없는걸로 알아요. 그리고 개인 입장에서 막 뒤져가며 찾고 기억해두고 이것도 힘들기도 해요, 최대한 돕고싶은 마음 있어도. 지금처럼 전국 공통 정찰제인 체인점같은것까지 올라오게되면 기존의 네이버 검색같은것과 다를게 없어질것같아 걱정이됩니다. 이럴거면 버거킹같은것도 올려야겠죠 지금 앱할인이나 행사 등 끼면 버거킹보다 가성비가 높은곳이 더 적을텐데. 그렇게 하나 둘 잠식되다보면 거지맵의 특성을 잃게되고 그럼 슬플거같아요. 거지맵은 정말 제가 평소에 이런게 있었으면 좋겠다 하던것이고, 또 잘되었으면 하는 마음이 드는 소비자 친화적 앱인데. 정말 진짜들이 차곡차곡 알차게 쌓여갈 수 있는 곳이였으면 해서 현 상황을 전달하며 건의드려봐요. 혹시 제가 거지맵의 방향성을 착각하고있다면 말씀해주세요, 그럼 더 말 않고, 이런 부분에 안타까움같은 마음을 품지도 않고 그냥 있는대로, 마음이 허락되는만큼만 이용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