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 다정한찰떡964 · 2026-03-23

오늘도 나는 미래의 나를 위해 거지처럼 산다,,,

남들 다 놀고먹으면서 쓸때 나는 거지맵 뒤적거리며 식비 최대한 아끼면서 거지처럼 산다..... 40살이 된 나는 분명 다른 모습이겠지?? 지금은 대출밖에 없는 거지지만 40살의 나를 생각하며 달려나간다. 39살의 내가 40살의 나에게. 내일이면 내 생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