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지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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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자취할때 꿀팁들 많았는데 기억나는거만 적어봄 목우촌 살코기햄 하나 사서 햄 슬라이스로 얇게 잘라서 기름 좀 둘러서 볶아서 밥이랑 먹으면 짭잘하니 맛있음 형편좀 좋으면 대파나 버섯 넣어서 같이 볶으면 좋음. 볶음밥도 가능 목우촌햄 벽돌크기로 된거 하나에 6천원인가 밖에 안하는데 한번 사면 밥이랑 10끼 가까이 먹음 두번째로 리치부어스트 소시지인데 냉동이라 유통기한 걱정없고 1킬로 짜리 하나에 만원대인데 한동안 먹을수있음 난 그 할라피뇨맛? 사면 살짝 매콤해서 안질리고 맛있음. 자취할때 계란, 두부, 팽이버섯, 콩나물, 스파게티 이런 저렴한 식재료 이용하면 돈도아끼고 건강도 챙길수있음 지금은 돈벌어서 매끼 시켜먹는데 저런 낭만도 그립긴하네